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천변에 앉아
포토홈

천변에 앉아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주말을 앞두고 서울 낮 기온이 17도를 넘어서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중구 청계천 광통교 부근에서 점심 시간 직장인들이 천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1.4.9

hiho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