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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8강 1차전서 페널티킥 득점하는 맨유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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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8강 1차전서 페널티킥 득점하는 맨유 페르난데스

(그라나다 AP=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스페인 그라나다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누에보 로스 카르메네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 그라나다(스페인)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ㆍ맨유)의 경기에서 맨유의 브루누 페르난데스(27ㆍ포르투갈)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득점하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이날 득점으로 팀의 2-0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knhkn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