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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없이 1만명 모인 북한 세포비서대회…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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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없이 1만명 모인 북한 세포비서대회…기립박수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노동당의 최말단 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세포비서대회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에 걸쳐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는 각 부문 당 세포비서, 도당과 도급 당 책임간부, 시·군 및 연합기업 당 책임비서, 당중앙위원회 해당 간부 등 1만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기립해 손뼉을 치는 모습이 눈에 띈다. 20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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