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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플로이드 사건' 재판서 증언하는 폐 전문 내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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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플로이드 사건' 재판서 증언하는 폐 전문 내과의사

(미니애폴리스 AP=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헤너핀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재판에서 폐 전문 내과의인 마틴 토빈 박사가 증언하고 있다. 흑인 플로이드의 목을 눌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전 경찰관 데릭 쇼빈에 대한 이날 재판에서 토빈 박사는 플로이드가 목을 짓눌린 상황에서 손가락까지 이용해 필사적으로 숨을 쉬려고 애썼던 정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관의 보디 카메라에 잡힌 동영상에서 발췌한 것이다. [법원 TV 화면 캡처]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