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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높고낮은 당원, 예외 되는 당원 없다…간부일수록 평당원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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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높고낮은 당원, 예외 되는 당원 없다…간부일수록 평당원 자세로"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8일 세포비서대회에 참석해 폐회사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날 결론에서 당 생활 기풍 확립을 강조하며 간부라고 하더라도 당세포에 따를 것을 강조했다. 그는 "당 생활에서는 높고 낮은 당원, 예외로 되는 당원이 있을 수 없다"며 "이중규율이 절대로 허용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20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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