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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더 간고한 '고난의 행군' 결심"…내부기강 확립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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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더 간고한 '고난의 행군' 결심"…내부기강 확립 강조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8일 세포비서대회에 참석해 폐회사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인민에게 최대한의 물질·문화적 복리를 안겨주기 위해 나는 당 중앙위원회로부터 시작해 각급 당 조직들,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더욱 간고한 '고난의 행군'을 할 것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는 대북제재 장기화 속에서 자력갱생을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내부기강 잡기에 나서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읽힌다. 20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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