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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교회, 부활절 예배 준비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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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교회, 부활절 예배 준비 방역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부활절을 나흘 앞둔 31일 오후 서울 성북구 번동평화교회에서 관계자가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현행 수도권에 내려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전 좌석 20% 대면 예배가 가능해졌으며 오는 부활절에도 이를 적용한다.

반면 부활절 연합예배는 안전한 예배 환경 조성을 위해 절반 수준인 10%의 인원만 허용한다고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가 밝혔다. 2021.3.31 [THE MOMENT OF YONHAPNEWS]

hwayoung7@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