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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 공습 피해 국경 넘어 태국으로 피신한 카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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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 공습 피해 국경 넘어 태국으로 피신한 카렌족

(매홍손주 로이터=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태국 매홍손주(州)의 살윈 강기슭에 최근 미얀마 군부의 공습을 피해 국경을 넘은 카렌족 난민들이 짐을 챙겨 모여 있다. 미얀마군이 지난 28일 카렌주 파푼 지역에 공습을 가한 이후 1만 명 이상의 카렌족 주민들이 국경을 넘어 인근 태국 지역으로 가거나 파푼의 숲속으로 피신했다. [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