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114명 죽던 날 미스 미얀마 "국제사회가 도와주세요" 눈물 연설
포토홈

114명 죽던 날 미스 미얀마 "국제사회가 도와주세요" 눈물 연설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미얀마 군부가 어린이를 포함해 하루 동안 무려 114명의 목숨을 앗아간 지난 주말 미스 미얀마는 국제 미인대회 최종 심사에서 눈물로 도움을 호소했다.

29일 한 레이의 페이스북과 SNS 등에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그는 27일 밤 태국 방콕에서 열린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 연설 무대에 흰색 의상 차림으로 올랐다. 2021.3.29 [인스타그램 @hann_may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