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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증오범죄 규탄' 회견하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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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증오범죄 규탄' 회견하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뉴욕 AP=연합뉴스) 찰스 윤 미국 뉴욕한인회장이 18일(현지시간) 뉴욕시 할렘의 전국행동네트워크(NAN)에서 열린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미국의 저명 흑인 인권운동가인 알 샤프턴(오른쪽) 목사가 주최한 이날 기자회견에 초청된 윤 회장과 웨인 호(왼쪽) 중국계미국인기획위원회(CAP) 회장, 뉴욕시장 후보들은 애틀랜타 총격 사건 등 증오범죄의 표적이 된 한인 등 아시아계 미국인들과의 연대를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