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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연쇄 총격 희생자 추모하는 미 애틀랜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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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연쇄 총격 희생자 추모하는 미 애틀랜타 시민

(애틀랜타 UPI=연합뉴스) 연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마사지숍 '골드스파' 앞에 마련된 임시 추모소 앞에서 18일(현지시간) 타라 윈스턴이란 이름의 여성이 무릎을 꿇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애틀랜타 일대에서는 지난 16일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아시아계 여성을 포함해 8명이 숨졌다.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