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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부활 도운' 손흥민, 이번엔 코리아 의미 'K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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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부활 도운' 손흥민, 이번엔 코리아 의미 'K 세리머니'

(서울=연합뉴스) 손흥민이 2월 28일(한국시간) 번리전에서 킥오프 2분 만에 개러스 베일의 선제 결승 골을 어시스트한 뒤 선보인 '글자 세리머니'가 또다시 화제다.

베일의 득점 후 중계 카메라를 향해 세리머니를 하면서 손흥민은 'K', 베일은 'W'를 각자 손가락으로 만들어 보였다.

사진은 경기 후 'K(Korea) 세리머니' 하는 손흥민(왼쪽)과 개러스 베일. 20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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