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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쿠샤 전시관 일대 둘러보는 앨버트 와일더 테일러의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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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쿠샤 전시관 일대 둘러보는 앨버트 와일더 테일러의 손녀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5일 오후 앨버트 와일더 테일러의 손녀 제니퍼 린들리 테일러가 서울 종로구 행촌동 딜쿠샤 전시관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기쁜 마음의 궁전'이란 뜻의 딜쿠샤는 3.1운동을 세계에 알린 미국 AP통신 임시특파원 앨버트 와일더 테일러(1875∼1948)가 살았던 가옥이다. 2021.2.25

pdj663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