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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3·1절 맞아 장유만세운동 기록물 3개월에 걸쳐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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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3·1절 맞아 장유만세운동 기록물 3개월에 걸쳐 복원

(서울=연합뉴스) 국가기록원이 3·1절 102주년을 맞아 김해시의 독립운동 기록인 '김승태 만세운동가'를 복원했다고 밝혔다.

'김승태 만세운동가'는 장유만세운동을 주도한 김승태*의 모친인 조순남 여사가 1년에 걸쳐 직접 보고 겪은 실상을 내방가사로 기록한 것이다.

사진은 1919년 김해 장유지역 만세운동 기록한 조순남 여사의 '김승태 만세운동가' 일부. 2021.2.25 [국가기록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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