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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도면 기반 정보공유·협업 플랫폼 'SAM'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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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도면 기반 정보공유·협업 플랫폼 'SAM' 개발

(서울=연합뉴스) 대우건설이 비대면 시대를 맞아 건설현장의 효율적인 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도면을 기반으로 하는 정보공유·협업 플랫폼 SAM(Site Camera)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SAM은 현장의 도면과 각종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위치 기반으로 도면, 문서, 사진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든 플랫폼이다. 2021.2.25

[대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