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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은 벌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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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은 벌써 봄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절기상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인 18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 버들강아지가 피어 있다.

기상청은 금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추위가 한풀 꺾이겠다고 예보했다. 2021.2.18

kan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