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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고향 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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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고향 오지 마세요"

(동해=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설 명절을 사흘 앞둔 8일 강원 동해시 고속도로 진입로 주변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1.2.8

dmz@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