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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감염된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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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감염된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

(멕시코시티 EPA=연합뉴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67) 멕시코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증상이 경미하지만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은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이 작년 3월 30일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