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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살 일기로 별세한 미국 토크쇼 진행자 래리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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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살 일기로 별세한 미국 토크쇼 진행자 래리 킹

(뉴욕 AFP=연합뉴스) 미국 CNN 방송의 간판 토크쇼 진행자였던 래리 킹이 23일(현지시간) 향년 87세로 사망했다. 킹이 공동 설립한 오라 미디어는 킹이 이날 오전 로스엔젤레스(LA)의 시더스-사이나이 의료센터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사망 원인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앞서 CNN은 킹의 가족과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1주일 넘게 입원해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은 킹이 지난 2017년 뉴욕에서 열린 제45회 국제에미상 갈라 행사장에 도착해 포즈를 취한 모습.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