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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성수기에 한산한 꽃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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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성수기에 한산한 꽃상가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이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여론조사기관 이노베이션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0월 13일~11월 3일 소상공인 1천 명(일반 소상공인 700명·폐업 소상공인 300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사업 현황 실태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을지로 한 꽃상가 앞에 빈 꽃거치대가 늘어서 있다. 2021.1.21

citybo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