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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전용 리무진에 '46' 적힌 번호판 다는 경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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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전용 리무진에 '46' 적힌 번호판 다는 경호원

(워싱턴 AP/EPA=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리는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경내에서 비밀경호국 소속 한 경호원이 대통령 전용 리무진에 '46'이란 숫자가 적힌 새 번호판을 달고 있다.

apex200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