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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체포하라' 팻말 든 백악관 인근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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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체포하라' 팻말 든 백악관 인근 시위대

(워싱턴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BLM(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광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시위대가 '트럼프를 체포하라'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있다. 바이든 당선인은 20일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트럼프의 뒤를 이어 46대 미 대통령에 취임한다.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