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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입구에서 건강코드·체온 확인받는 베이징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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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입구에서 건강코드·체온 확인받는 베이징 시민들

(베이징 AP=연합뉴스)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상인 가운데 14일 수도 베이징의 한 쇼핑몰에서 시민들이 입장하기 전 건강 코드 확인과 체온 검사를 받고 있다. 중국은 전날 베이징과 인접한 허베이성 등 전역에서 124명의 확진자가 신규로 발생해 연 이틀째 지역사회 감염자가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