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모든 노동자에게 유급 병가 달라" 시위 벌이는 캐나다인들
포토홈

"모든 노동자에게 유급 병가 달라" 시위 벌이는 캐나다인들

(토론토 로이터=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주 의사당 앞 퀸스 파크에서 공장 노동자와 의료진 등 최일선 노동자들이 모든 노동자에 대한 유급 병가 허용을 요구하며 거리에 드러누워 시위를 벌이고 있다.

knhkn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