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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오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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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오지 말아 주세요"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30일 오후 강원 강릉시의 한 해변에서 통제 요원이 한파 속에 근무를 서고 있다. 강릉시는 일출 명소에 통제선을 설치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들어가는 관광객이 속출하자 통제 요원 65명을 긴급 배치해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20.12.30

dmz@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