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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덕꾸덕 말라가는 과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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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덕꾸덕 말라가는 과메기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2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바닷가에서 꽁치 내장을 발라낸 뒤 만드는 배지기 과메기가 꾸덕꾸덕 말라가고 있다. 2020.12.22

sds123@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