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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없는 연말의 거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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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없는 연말의 거리 풍경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2.5단계로 격상된 8일 서울 명동거리가 밤 9시를 넘어서며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12.8

pdj663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