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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노래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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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노래연습장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하기로 함에 따라 노래연습장에는 영업 금지를 뜻하는 집합금지 조처가 내려진다.

6일 오후 신촌의 한 노래방 입구. 2020.12.6

ham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