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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19 백신용 드라이아이스 살피는 벨기에 공장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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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19 백신용 드라이아이스 살피는 벨기에 공장 직원들

(푸어스 AP=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벨기에 푸어스에 있는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의 백신 생산 공장에서 직원들이 백신의 보관·운송에 사용될 드라이아이스를 살펴보고 있다. 영국 정부는 지난 2일 세계 최초로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