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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코로나19 검사 시작한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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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코로나19 검사 시작한 오스트리아

(빈 로이터=연합뉴스)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센터에서 4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모여 수검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전체 국민 890만명 가운데 다수가 검사에 응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대대적인 규모로 진행되는 점을 감안해 신속항원 검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jsm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