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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신문 1면에 실린 '축구 전설' 마라도나 부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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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신문 1면에 실린 '축구 전설' 마라도나 부고 기사

(칼리 AFP=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60세를 일기로 타계한 다음 날인 26일(현지시간) 새벽 콜롬비아 칼리에 있는 엘 파이스 신문 인쇄소에서 한 노동자가 1면에 마라도나의 부고 기사가 실린 신문을 펼쳐놓고 읽고 있다.

apex200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