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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징역 40년',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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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징역 40년', 텔레그램성착취공대위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26일 텔레그램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1.26

xyz@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