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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글 고조리서 음식절조 공개…안동서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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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글 고조리서 음식절조 공개…안동서 학술세미나

(서울=연합뉴스) 경북 안동문화원이 오는 28일 안동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한글 고조리서(古調理書)인 음식절조(飮食節造) 학술 세미나를 연다.

26일 안동문화원 등에 따르면 고성이씨 간서가(澗西家) 후손인 이재업(67)씨는 선대가 물려준 음식절조를 발견했다고 지난해 4월 밝힌 바 있다.

사진은 음식절조 본문. 2020.11.26

[안동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