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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락을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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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락을 함께하다'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한겨울 지나 봄 오듯-세한(歲寒)·평안(平安)'에서 관람객들이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살펴보고 있다. '세한도'는 조선시대 형벌 중 사형 다음으로 무거운 유배형에 처해진 추사 김정희의 고난과 이를 견디게 해준 벗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20.11.23

jin9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