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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사재기'에 구매량 제한하는 미 오클랜드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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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사재기'에 구매량 제한하는 미 오클랜드 상점

(오클랜드 EPA=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한 상점 진열대에 22일(현지시간) 화장지ㆍ종이타월ㆍ물티슈ㆍ계란 등을 고객 1인당 1개 또는 1묶음씩만 판다는 공지문이 붙어있다. 최근 미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일부 주(州)가 부분 봉쇄 조치를 시행하자 생필품 사재기가 재연되면서 품귀 현상마저 빚어지고 있다.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