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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성당 폐쇄에 항의하는 프랑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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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성당 폐쇄에 항의하는 프랑스 사람들

(파리 AFP=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프랑스 파리의 생 쉴피스 성당이 폐쇄되자 22일(현지시간) 주민들이 성당 밖에 모여 항의 농성을 벌이고 있다. 생 쉴피스는 17세기에 세워진 유서 깊은 성당이다. 프랑스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국에 봉쇄령을 내려 지난달 30일부터 식당과 술집 영업을 중단시키고 주민 이동도 제한하고 있다. 실내 미사와 예배도 금하고 있다.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