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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온 북한 '80일 전투'…일선 현장서 생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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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온 북한 '80일 전투'…일선 현장서 생산 박차

(서울=연합뉴스) 북한이 속도전 형태로 제시한 '80일 전투'가 약 40일을 맞으면서 각지 경제 현장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해제철연합기업소에서는 대형 산소분리기 증설공사가 마감 단계에 들어섰고, 령대청년탄광에서는 컨베이어벨트 신설 공사가 70% 이상 진행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사진은 신문 1면에 실린 평양금속건재공장 생산라인 모습. 2020.11.1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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