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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못 볼지도 모르는 저녁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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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못 볼지도 모르는 저녁풍경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6일 오후 종로구의 한 유흥시설 밀집지역이 붐비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 재생산지수는 1.12로, 1.1이 넘은 상황"이라며 "다양한 단기예측을 보면 현재 수준에서 사람 간의 접촉을 줄이지 않으면 2주나 4주 후에 (일 신규 확진자가) 300명에서 400명 가까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11.16

ham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