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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자축하는 바이든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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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자축하는 바이든 부부

(서울=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도 남편과 승리를 자축하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에는 바이든이 '바이든 박사와 바이든 부통령이 이곳에 거주한다'(Dr. & Vice President Biden Live Here)는 표지를 들고 있고, 질 여사가 손으로 '부'(Vice)를 가리고 있다. 2020.11.8

[질 바이든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