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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유리창 깨진 명동예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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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유리창 깨진 명동예술극장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명동예술극장이 27일 내부 화재로 일부 시설이 불에 타면서 공연 중이던 연극 '스카팽'이 조기 종연하게 됐다.

국립극단은 28일 이같이 밝히고 현재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4일 개막한 스카팽은 프랑스 극작가 몰리에르의 '스카팽의 간계'(Les Fourberies de Scapin)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1월 15일까지 공연 예정이었으나 화재 피해로 불가피하게 막을 내리게 됐다.

사진은 28일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의 깨진 유리창. 2020.10.28

kan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