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은퇴 결심을 밝힌 'K리그 전설' 이동국
포토홈

은퇴 결심을 밝힌 'K리그 전설' 이동국

(서울=연합뉴스) 전북 현대가 26일 "23년간 프로축구 선수로서의 활약을 마치고 제2의 인생을 선언한 이동국이 올 시즌 K리그 최종전이 열리는 11월 1일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고 알렸다.

이동국은 은퇴 경기에 앞서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사진은 구단 발표에 앞서 이동국이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2020.10.26 [이동국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