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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하는 '전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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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하는 '전세난'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전세 품귀로 인한 전세난이 서울과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대도시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신규 임대차 시장에서 매물 부족과 이에 따른 전셋값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에선 고가 주택이 밀집한 강남 3구와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곽 지역도 전세 품귀로 인한 가격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밀집 상가에 붙은 정부정책 반대 포스터. 2020.10.25

kan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