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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폭증하자 야전병원 마련한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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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폭증하자 야전병원 마련한 체코

(프라하 로이터=연합뉴스) 체코 군인들이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야전병원으로 개조한 전시장 공간에 병상을 설치하고 있다. 인구 1천70만명인 체코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가 1만1천984명에 달할 정도로 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는 기세로 확산하고 있다.

jsm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