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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LG화학·현대차, '사용 후 배터리' 사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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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LG화학·현대차, '사용 후 배터리' 사업 나선다

(서울=연합뉴스) 현대글로비스와 LG화학, 현대자동차 등이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활용 사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전기차 배터리 렌털 및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시스템.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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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10/19 10:4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