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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데리고 노스캐롤라이나서 대선 유세 나선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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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데리고 노스캐롤라이나서 대선 유세 나선 바이든

(더럼 AFP=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대선 유세를 위해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있는 롤리-더럼 국제공항에 도착해 투표 홍보 마스크를 쓴 손녀 피네건과 함께 서 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경합 주(州)다.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