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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방역' 강화…전세버스 탑승자 명단 관리·버스내 가무 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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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방역' 강화…전세버스 탑승자 명단 관리·버스내 가무 엄벌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일 '가을철 여행 방역 관리대책'을 발표하면서 "단풍 절정기인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를 '방역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 목적의 단기 전세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전자출입명부 등을 활용해 탑승객 명단을 반드시 관리해야 한다. 버스 내에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면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탄천주차장에 전세버스들이 주차되어 있다. 2020.10.18

sab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