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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방역' 강화…버스내 가무 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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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방역' 강화…버스내 가무 엄벌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이 영업을 나가지 못한 관광버스들로 가득 차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단풍 절정기인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를 코로나19 '방역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 목적의 단기 전세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전자출입명부 등을 활용해 탑승객 명단을 반드시 관리해야 한다. 버스 내에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면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2020.10.16

uwg806@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10/16 15:3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