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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김재우 박사 "플라스틱 소재도 힘·충격 받으면 멍들게 하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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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김재우 박사 "플라스틱 소재도 힘·충격 받으면 멍들게 하는 기술 개발"

(서울=연합뉴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구조용복합소재연구센터 김재우 박사팀은 15일 웨어러블 센서, 인공 피부 등의 소재로 사용될 수 있는 차세대 응력 감응형 소재의 민감도를 기존 소재보다 8.5배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일정 강도 이상의 힘이나 충격을 받으면 플라스틱 색깔이 변하면서 파손 위험 등을 미리 알 수 있다.

사진은 스피로피란(SP) 분자 센서의 화학적 구조. 2020.10.15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10/15 13:3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