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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병철·박정천, 원수 칭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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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병철·박정천, 원수 칭호 받아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정천 군 총참모장에게 원수 칭호를 부여했다. 이번 원수 칭호 부여는 최근 태풍 피해 복구 과정에서 군이 앞장선 공로를 인정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경례하는 박 총참모장(가운데 군복)과 손뼉을 치는 리 부위원장(오른쪽). [조선중앙TV 화면] 20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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