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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 회장, 정용진·유경 남매에 지분 일부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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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 회장, 정용진·유경 남매에 지분 일부 증여

(서울=연합뉴스)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와 신세계 보유 지분 중 일부를 자녀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에게 각각 증여했다.

28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명희 회장은 정용진 부회장에게 이마트 지분 8.22%를, 정유경 사장에게 신세계 지분 8.22%를 증여했다.

사진은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2020.9.28

[신세계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